애초에 기대한게 잘못인가 싶기도 하고 계속 생각하다가 그냥 나도 잘 하지말자 했다가 아니 일은 또 일이지 하면서 생각이 와리가리다 하 시발 ㅠㅠㅠ 이렇게 최선을 다 하는 나를 좀 알아봐줘라 족가튼 회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