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 안주고 연락안되서 걍 기장포기한 거래처인데 프리랜서가 근로부인을 했다고 세무서한테 전화가옴
근데 그 근로자가 사장님 남편...이거든 ㅅㅂ...
실제로 남편이 일을 하니까 경비도 모자르니 넣자해서 넣은거였어 남편 카드로 재료비도 살 정도임 근데 그걸 남편이 부인했대...멍청...
지 와이프 가게 이름도 몰라? 어디서 일한거냐고 물어보면 세무서에서 상호 알려줄거 아니야...ㅋㅋㅋㅋ
일해놓고 근로 부인하는것도 웃긴데 남편이 근로 부인한 케이스는 또 첨보네 아오 근로장려금 받고 싶었는데 소득 잡혀서 냅다 부인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