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칸은 4칸
ㅁ ㅁ
ㅁ ㅁ
세면대 세면대
- 화장실 입구 -
순서대로 1234라고 한다면
내가 아무도 없던 화장실에 가서 1번칸에서 응가를함
중간에 사람 들어오는 소리 들림
근데 보통 사람 있으면 맞은편으로 갈법한데 바로 옆칸(위의 표시상 3번)에 들어옴
최애칸인갑다(;;) 하고 마저 볼일보고 나옴
손씻고 거울보고 있는데 물 내리는 소리가 아니라 갑자기 문열리는 소리가 크게 남 ????
소리에 놀라서 거울 통해 시선이 갔는데
웬 아저씨가 아이고..실수로 어쩌고..중얼중얼 하면서 엄청 빨리 걸어나가버림 ;;;너무 놀라서 얼어붙음
진짜 실수인지 범죄인지 뭔지 아직은 모르나 너무 불안함
회사 건물 관리실에 물어봤는데 보안팀 보내서 확인해봤으나 뭐 특이점이 없다고 함..
내가 직접 가서라도 확인해보고 싶은데 만약 몰카를 설치하고 갔다면?
내 얼굴도 찍힐것 같고 무서움 ㅠ
화장실 입구 및 복도에 씨씨티비 없음..
나도 이번 기회에 처음 앎
여기서 내가 더 할 수 있는 조치는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