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전체가 걍 퇴사해버림
한 두달인가 여유기간줬는데 사람 안뽑음 결국 전혀 상관없던 내가 업무 70프로이상 받음
근데 전임자들이 똥싸놓고 간거 치워야하는데 상사고 뭐고 아무도 관여안하고 수습하는거 걍 알아서 하라 이런식임
내 일 많다 그러는데 누군 일없나? 진짜 아무도 안도와줌
매일 저녁 7시 8시 되서가고 집가서 일하고 이러고 있음
그냥 다 때려치고 싶고 진짜 직장내괴롭힘도 아니고 누락된거 승인안해주겠대
내잘못도 아닌데 거래처에 죄송한데 이러고 있고 상사한테도 죄송한데 이러고있음
심지어 내가아는업무도 아니라서 뭐하나 처리하는데 한시간넘게 걸림
진짜 좆같음... 퇴사하고싶은데 일자리도 없어
진짜 죽어야 끝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