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추가 인원 안뽑아준다고 나한테 육아휴직 일 하라고 하는데..
미안한 기색 1도 없고 자긴 권리 찾는거다 하는데..
진심 임신 4주차에 이야기해서 아기집 안보이는데 단축 근무 요청해서 회사에서도
임신확인서 주기 전까지 안된다했거든..
근데도 우겨서 퇴근하고 병원 다시가서 받아오더니..
하는말이 자기 계획 임신 아니래.. (결혼하고 입사했고 그 전에 임신 계획 물어보니 당분간 없다했었음.. 입사 8개월차임..)
그러고는 지금 6개월인데 맨날 하품 자기 자리에서 하아아암 이렇게 큰소리내고 당당하게 자러 감..
글구 지 임산부니까 뭐 배려해달라 양해해달라하는데 진짜 너무 짜증나..
너무 이기적이고.. 저런 애가 엄마되면 도대체 이 세상은 어떻게 될지 참....
너무 싫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