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30중, 중고신입이야...
콘텐츠 하다가 퍼포먼스나 브랜딩이나 무튼 마케팅쪽으로 전향하려함..
나이도있고 직무변경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경험을 위해서는 대행사갔다가 경험 쌓아서 이직하는게 맞긴한거같은데, 인하우스가 원래 목표기도 했고....
뭐가 맞을까? 하나만 붙으면 어디든 가려했는데 두개 다 붙어서 너무 고민돼 ㅠ
1.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 - 퍼포먼스 마케팅
- 모회사 대행사의 실행사임
- 20명 내외의 직원
- 2년차 기업, 젊은 직원들로 으쌰으쌰 분위기
- 여러 매체 광고 경험 가능
- 인바운드 영업 해야함
- 다양한 매체 광고 경험을 할 수 있음
- 대략 연봉 2800..?
- 2번 갈아타고 편도 45분
2. 인하우스 - 퍼포먼스 마케팅
- 미디어 커머스 브랜드임
- 10명 내외의 직원
- 소비재 커머스로 퍼포마 뿐 아니라 여러일 약간 같이 할듯 (예상)
- 약간많이 ㅈㅈ소에 대표혼자 화이팅 느낌..?
- 대략 연봉 3600..?
- 안갈아타고 편도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