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이제 일주일 됐는데 첫날부터 거의 실전투입..해서 일은 매일매일 알려주는거+알려줬던거 쳐내는데..
단점이 물경력임 나는 직전회사에서 부가세신고부터 결산까지 했었는데 업종바꿔서 왔거든 그래도 회계일 하는줄 알았는데 거의 사무보조고 .. 물경력 각임... 전표입력도 안해도 되는곳임..
그리고 또 단점이 일은 겁나 주는데 텃세가 너무 심함.. ㄹㅇ 일하는 기계처럼 일하고 있어 첫날부터 밥 혼자먹었고 야근..인가?암튼 6시반에 퇴근함 (일주일내내) 급여도 직전회사보다 적음..(취준 너무 힘들어서 눈낮춰서 들어옴 ㅜ) 이런 경우면 그냥 탈주하는게 나을까?
일은 쉬운데 그 외에 사람도 별로고 다 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