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종업계 경력으로 이직했는데
1. 이직하자마자 아예 경험 없는 큰 안건 2개나 바로 받음 -> 클라이언트랑 업무 지식 레벨이 안맞으니까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돼서 너무 힘들었음
2. 사수가 있긴한데 ㄹㅇ 업무 하나도 안봐주고 더블체크도 안해줌. 까다로운 클라이언트 상대하다가 더 안될것같아서 쇼부봐달라고 도움 요청했는데 "그게 니 일이잖아" 라고 거절함..
3. 사수도 업무를 잘 몰라서 나한테 못 알려줌... 구글 검색하라고 함...;;
4. 사수가 재외국민?인데 한국어가 어눌해서 클라이언트랑 소통 안하려고 하는 느낌 (한글 타자 잘 못쳐서 메세지 보낼때 음성인식해서 보내는 레벨)
이래서 버티다가 어제 1,2,3 얘기하면서 존나 너무 힘들다 괴롭다고 하니
우리회사는 벤쳐라 기본적으로 각자 알아서 해야한다. 나도 위에 사람이 없어서 혼자 배웠다.... 이러더라고;;;;
벤쳐는 처음인데; 소인원 벤쳐는 원래...이런 ...느낌이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