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매번 그러는 외주사 사람 있어서
참다참다가 오늘도 그러고 있길래 손 씻고 나서
"저기요 전화는 나가서 해주시면 안될까요?" < 진짜 공손하게 말함 양해를 구하는 말투로
그랬더니 완전 어이없다는 표정 지으면서 "아...네" 이러면서 째려보듯이 위아래로 훑어보는데
아 진심 짜증남
진짜 매번 그러는 외주사 사람 있어서
참다참다가 오늘도 그러고 있길래 손 씻고 나서
"저기요 전화는 나가서 해주시면 안될까요?" < 진짜 공손하게 말함 양해를 구하는 말투로
그랬더니 완전 어이없다는 표정 지으면서 "아...네" 이러면서 째려보듯이 위아래로 훑어보는데
아 진심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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