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회사 4년있었고, 4년동안 집에 11시 이전에 간게 손에 꼽을 정도임ㅋㅋㅋ
보통 밤 11시 넘어서 퇴근하고 8시 30분까지 출근함ㅋㅋㅋ
잡플래닛에 진짜 구구절절 만자 다 채워서 후기 썼었는데 추천이 100개가 넘어갘ㅋㅋㅋ
지금 리뷰보니까 그때랑 달라진거 1도없어보여서 개웃기네진짜
그회사 퇴근할라고하면 대표한테 들어가서 오늘 보고서 어디까지 썼는지 뭐했는지 다 보고해야해서
한사람당 30분씩 잡혀있다가 제일 늦게 들어가는 사람은 거의 뭐 3~4시간 기다렸다가 집에가야하는 시스템이어가지고
정상적인 회사가아닌데 다들 가스라이팅 당하고 동태눈으로 다녔거든
아직도 그러나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