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들이랑 매일 거의 13시간 이상씩 붙어있어서(주말 포함) 진짜 가좍같이 지내고 도파민 맨날 터지는 환경에서 일하다가 6시 퇴근과 함께 업무를 off 할 수 있는 거라고..? 이게 일반적인건데 너무 생경하고.. 지금 직장동료들도 너무 좋은 분들이고 잘지내는데 재미가 없음.. 그리고 그냥 너무 동료임... 일이 안 힘드니까 전우애가 안 생김 근데 이게 일반적인거니까 적응해야겠지? 몸도 마음도 편한데 너무 어색해 이렇게 편하게 일하고 돈을받는다고? 싶을 정도임
월루토크 엔터쪽 다니다가 워라벨 좋은 회사로 옮겼는데
282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