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자꾸 빠뜨려서 챙겨주면 등 뒤에서 아니 왜 그게 이렇게 됐지 하면서 막 혼잣말 하는 사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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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
조회 수 59
음 저런 걸 찐따스럽다 하는건가.
챙겨주면 감사함다 하고 담에 안 까먹으면 되잖아?
근데 자꾸 회피? 면피?용으로 내 등뒤에다가 막 아 왜 그게 빠졌지! 라든가
아닌데 드렸는데~ 하면서 막 혼잣말해 세상 사람들 다 듣게(마치 자긴 챙겨줬는데 내가 잃어버린것마냥!!!).. 내가 듣다가 빡쳐서
니 잘못으로 A가 빠져서 내가 B에게 한 소리 들었으니 앞으로 A를 챙겨달라 한 거 아니냐
줬다고요? 어디 ? 뭘 줬는데요??? 하고 ㅈㄹ을 떨었어.. 그 이후로는 조심하더라.
사람이 전형적인 착한데(무능하고 헐겁고 야무지지 못한데) 일 못하는 뭐 그런 스탈이야^^ 여럿 사람 홧병나게 만드는..
어떻게.. 뭐.. 그냥 내 평판을 위해서 포기하는게 맞을까? 걍 안엮이는게 최선이겠지 잘못 터지면 윗선에 그냥 보고해버리고 치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