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이고 학교를 늦게 들어가서 작년 8월에 졸업함
인턴이고 뭐고 경력 아예 없고 졸업하고 내내 알바만 하고 지냈어
이번달부터 계속 이력서 넣고 있는데 정규직은 진짜 연락이 안오더라고ㅠㅠ
지금 돈도 돈이고 시간만 계속 지나는 거 같아서 파견이라도 넣을까 싶은데 파견 비추 후기가 너무 많아서 고민됨
대기업 파견이고 전환은 당연히 기대도 안함 그냥 1년 물경력이라도 쌓고 올까 싶은데 끝나면 또 28살이라 ,, 무경력이면 그래도 일단 가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