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더 늦기전에 외할머니랑 살고싶다고 3년내로 외갓집으로 갈것 같거든
막내삼촌도 좀잇으면 50인데 비혼이라 삼촌도 일하는거 접고 외갓집 가서 집 새로 지어서 살거래
친척들도 외갓집에서 차로 15분거리에서 살아서 집성촌(ㅋㅋㅋ) 수준이긴해서 텃세같은건 없어ㅜㅜ 좀 많이 팔긴 했지만 농사지을 땅이랑 하우스도 있고...
가면 아마 엄마랑 삼촌 도와서 농사 지을듯,,, 지금도 엄마랑 삼촌이 곶감팔고 참기름 팔고 이런거로 용돈벌이 하고 있긴하거든ㅋㅋㅋ 엄마가 장난스레 니도 와서 인터넷에서 곶감 팔아라 이러긴함ㅋㅋㅋㅋ
난 3년뒤면 30대 후반인데 업계특성상 계약직으로 굴러가는 업계라 내년에 전환 안되면 이번을 마지막으로 지금 업계 뜰 생각이라 직무 전환 준비중이얌 근데 너무 스트레스 받으니까 진짜 엄마따라 귀촌이나 할까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다 갖추어져 있어도 도피성 귀촌은 에바겠지?ㅋㅋㅋㅋㅋㅋㅋ 서울이랑 차로 두시간이면 왔다갔다하는 지역이긴한데 외롭겠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