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러고 살지 나보다 먼저 경험한 엄마 아빠 대단하시다 싶으면서도 엄빠 세대는 회사를 진짜 제2의 가족처럼 다닌 세대여서.. 다니실때 나보다 훨씬 즐거워보이긴 했음 물론 내가 모르는 고충들이 많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