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나야나
심지어 다닌 것도 일주일이었음
팀장이 기분따라서 한명 벌 세워놓고 팀원들한테 한명씩
그사람이 못하는 걸 고쳐야하는 걸 말하게 시킴 4시간동안 매일
이러니까 일을 못해서 10시까지 야근해야햇음
나는 이렇게 일 못한다하니까 그 주 주말에 술쳐먹고 나한테
니가 아는게 뭔데 이래라저래라 하냐고 2일동안 괴롭히길래
퇴사했더니 면접때마다 mz 타령하면서 내얘기를 했다는
잡플이 1년째 아직도 올라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다닌 것도 일주일이었음
팀장이 기분따라서 한명 벌 세워놓고 팀원들한테 한명씩
그사람이 못하는 걸 고쳐야하는 걸 말하게 시킴 4시간동안 매일
이러니까 일을 못해서 10시까지 야근해야햇음
나는 이렇게 일 못한다하니까 그 주 주말에 술쳐먹고 나한테
니가 아는게 뭔데 이래라저래라 하냐고 2일동안 괴롭히길래
퇴사했더니 면접때마다 mz 타령하면서 내얘기를 했다는
잡플이 1년째 아직도 올라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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