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힘들다고 부서 옮겨달라고 하는 자리긴 했지만 빈말 안하는 사람이라
묵묵히 감정기복 없이 큰 일 해내는게 대견하다면서 관리자들을 안정적으로 느끼게 만든대
내가 이팀에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너 승진까지는 시키고 싶다는거야
솔까.. 7할은 구라에 승진 이야기는 진짜 공수표일수도 있지만
그냥 팀장이 개지랄맞고 일도 너무 힘들고 노잼이라 버티고 있었는데 새로운 동기가 부여된거 같아 기분 좋음
누군가에게 평판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냥 내 노력을 누군가는 알아주고 있구나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