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좀 위험한게있고 체질적으로 안맞으면 진짜로 위험함
아니면 서서히 몸에 익어야함
2명 나감
하나는 몸이 아파서 또하나는 겸사겸사 쫒겨남
아무나 뽑기 힘들어서 주변에 관련자격증 있으면서 체질맞는 사람 찾음
사람하나 찾았는데 그 사람이 다른곳 일해서 못하니까 친구(울아빠 포함)중에 물색함
우연히 내가 자격증있고 무경력에 체질이맞음
난 아빠가 공고만 보여주고 여기 '이자리 있는데 와볼래? 싫음말고'하고 별설명 안듣고(조금 위험한거도 몰랐음)이력서랑 면접봄
잘하고있던 알바도 그만둠
업무는 완전 처음이라 호기심+경력욕심으로 겁없이 지원함
바로 채용
지금 생각해도 사장은 내성격이 맘에들어서 채용했다는건 확신함
근데 같이 입사한 사람이 쫒겨난사람이랑 절친
쫒겨난 사람은 나원망하는거 느껴짐
끝까지 안구해졌으면 돌아왔을텐데
내가 낙하산이래
그래서 좀 교묘하게 괴롭힘당함
난 다 초면인데
아빠도 초면인데
저분은 꺄악꺄악거리면서 피하고 있고 그 위험한거는 딸뻘인 내가 하나하나 두들겨가면 선발로 다 파내고있음
전임자들이 못건드리는것도 파놓음
내가 안전하게 만들어서 알려주는데 돌아오는건 견제임
쓰다보니 현타오네
낙하산 맞대도 이게맞나
아무리봐두 사장이 나 이뻐하는건 내 성격인데 낙하산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