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않넹 몸쓰는일로 파견직도 4~5년 오래해서 차별이나 텃세 이런건 신경안쓰일줄알았는데 사무직은 분위기가 다르구나ㅠㅅㅠ 딴것보다 계약직이 나혼자라 더 붕뜨는느낌 히히 ( ͒ ́ඉ .̫ ඉ ̀ ͒)
매일같이 또 현장쪽 모집한다고, 지원하라고 페이 더준다고 연락오니깐 자꾸 다시 그일로 도망치고 싶다가도..... 소음과 고성에 진절머리가나서(돌발성난청도 세번옴) 연봉 반이나 깎여도 큰맘먹고 시도한거니깐... 버텨보자!
싶다가도!!ㅋㅋㅋㅋ이게진짜 나중에 도움이될까 싶구 나이만 더 드는거 아닌가해서..(이미30이여) 차라리 현장쪽에서 진득히 버텨야 했나 매일고민
전회전세 금방 따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일로는 고작 전표치는건데도 하나도모르겠고 멍청해서 민폐라 도망가고싶고
씻어야하는데 지피티랑 한참 떠들다가 안씻고 직방또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