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회사
- 누구나 아는 대겹계열의 중견기업
- 현재 업무랑 동일한 영업직
- 실적 압박이 조금 있을 것으로 보임
- 회사 규모가 더 커지지만 부서 규모는 작아짐
- 복지는 대기업과 동일
B회사
- 누구나 아는 중견기업 계열의 중소기업
- 현재 업무와는 다른 업무(기존에 하던 일이지만 안한지 오래 됐던 업무임)
- 실적 압박은 크지 않으나 업무가 단조로울 것으로 보임
- 복지는 대기업과 동일하나 일부 차이 있음
- 회사 규모가 많이 작아짐
일단 두 회사 모두 처우 협의 중에 있는데
걍 둘 중에 돈 많이 준다는데 가는게 맞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