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사는 콩 한쪽도 나눠먹는 스타일이셔 https://theqoo.net/job/4163400062 무명의 더쿠 | 04-14 | 조회 수 86 일 ㅈ도 안하면서 아주 좀만 귀찮거나 바쁜일 생기면 어떻게든 후임 반쪽이라도 나눠주고싶어서 안달이나심 후임 생각하는 마음에 눈물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