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동료에게 배신당하는 기분 https://theqoo.net/job/4163259502 무명의 더쿠 | 10:20 | 조회 수 80 진짜 믿고 엄청 잘해줬는데 결국 다른사람편에 서면 어떨 꺼 같아 진짜 잘해줘봤자 소용이 없다는걸 이 나이에 다시 깨닫고 있고 진짜 독고다이고 가야지 머..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