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하는 업계가 되게 좁고 인맥, 환경, 네트워킹 이런게 중요해
근데 학생때부터 내성적이기도하고 적응을 잘 못해가지고 인맥이 되게 좁음..
지금 업계라면 업계긴 한 곳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같은 업무긴 한데 예를들면 크게 산 / 바다 소속이 있다면
내가 원래 산에서 일해야되는 사람인데 지금 바다에서 일하고있음.. 하는 일은 비슷한데 전공도 다르고 사람들도 아예 다르고
특히 지금 일하는곳은 진짜 작은곳이라 일은 일대로 다 하는데 인맥을 넓히거나 정보를 교류할 환경이 전혀 되지않아...
점점 고립되는거같아서 불안해서 산 쪽으로 이직을 해야되나 고민인데 공고뜨면 도전은 해볼까? 아니면 한달은 너무 이르니까 좀더 다니긴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