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했는데 여기랑 너무 안맞아서
퇴사 얘기 몇번 하다가 도저히 안놔줘서
걍 뻥치고 이번달 말 까지하고 그만 두거든
여튼 입사한지 3주만에 그나마 말하는 직원 한분이 계시는데
목요일에 상태가 너무 안좋아 보이는거야
그래서 내가 괜찮으세요? 이랫더니 괜찮다고 하시더니
금요일엔 아예 결근을 하심.
그리고 오늘도 병원 갔다가 오시느라
거의 3시간 늦게 출근 하셨는데...
상태가 더 안좋아보이길래(감기라고 들었음) 아니 독감 아니에요?
이 정도면 그냥 수액 맞고 그래야할거 같은데..?주말에 쉬셧어요? 이랫는데
사실 시험관을 하고 계신대.......
그래서 내가 예????? 이랫더니
일단 나만 알고 있으래,,어차피 나 퇴사해서 나한테만 말 하는거라고..
(글고 여자가 나랑 이분밖에 없음ㅠ)
그래서 금요일에 채취하는 날이여서 그래서 결근 한거였다고 하더라고..?
근데 주말에 몸이 너무 멀쩡해서......
밀린 일을 집에서 했다는거임.....그래서 내가 아니 대표님한테 말은 안했어요? 이랫더니
괜히 말햇다가 일 그만두라고 할까봐...말을 못햇대
그냥 이렇게 있어도 될거 같다 하는데
진심 오늘 계속 안색 안좋고......또 일은 뒤지게 바쁘고......
내가 아니 제가 퇴사할게 아니라...먼저 퇴사를 하셔야 할거 같은데... 이랫더니
퇴사는 아직 생각이 없다하시고,,,
그냥 오늘 하루종일 상태 안좋으신데도 혼자 1.5인분을 하고 계심...........
회사에서 나 혼자 아니까 너무 신경 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