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열두번씩 울화통이 터져서
다 줘패고 싶고 사직서 던지고 싶어...
내년에 퇴사해야지 했다가도
몇백일 남은 일수에 숨이 턱 막혀서
이번달까지만 버텨보자 하는데
그것도 힘드네ㅜㅜ
아무생각 없이 하루하루 버티다보면 좀 나아질까?
다 줘패고 싶고 사직서 던지고 싶어...
내년에 퇴사해야지 했다가도
몇백일 남은 일수에 숨이 턱 막혀서
이번달까지만 버텨보자 하는데
그것도 힘드네ㅜㅜ
아무생각 없이 하루하루 버티다보면 좀 나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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