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할 때 그 회사를 선택한 이유가 있을 거 아냐
근무하면서 그 장점이 다 사라지면 다들 또다시 이직을 알아보나?
이직했을 때에 비해서 연봉인상률, 같이 근무하는 사람, 복지 다 구려졌거든..
입사했을 때 보니까 연봉인상률 평균 10%정도 돼서 그거 생각하고 오래 다녀야지 했는데
대표 바뀌면서 평균 3~4%정도로 낮아지고 원래대로 올라갈 기미는 안보임
인프라 없는 곳으로 사무실도 이전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책임감 없고 업무능력 떨어져서 스트레스 받음
굵직하게만 이정도고 모든 장점이 다 마이너스 되고 단점만 늘어나는 상황에서
이직 생각이 드는게 정상적인가 싶어가지고 물어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