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얼마나 올지 공무원이 그것도 몰라요 ㅇㅈㄹ 하는거 응대해야 할 거 생각하니까 휴직런하고 싶어.
나 코로나 때 예방접종 재난지원금 선거 쓰리 콤보 맞고 인류애 상실해서 이러다 민원인이랑 멱살 잡고 싸우겠다 싶어서 본청으로 도망쳤었어.
게다가 일정 확인해보니까 내가 4월, 5월에 중요하게 잡아둔 일정이랑 다 겹쳐. 산불근무 피하고 6월에 선거 끝나면 바로 있을 축제 피해서 겨우 잡은 일정인데 진짜 너무 짜증난다.
도대체 왜 일을 이따위로 하냐? 수급자 차상위 많은 동은 2주안에 저걸 다 어떻게 셋팅하라는거야? 이럴거면 행안부 니들이 직접 주던가 아님 그냥 수급비 들어가는 계좌로 입금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