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만 ㅈㄹ하는 놈이 하나있어 상사도 아닌데 나만 무시하는 인간같지 않은 한 명때문에
매일 매일 살이 빠지면서 마음고생하다가 퇴사하겠다고 걔 때문에 못다니겠다고 말함
회사에서 안된다고 걔를 내보내겠다했는데 막상 어떤 액션도 안취하고 나한테 퇴사는 안된다고 계속 말만함
결국 내가 진짜 정신병 걸릴거 같다고 퇴사하겠다고 하니까 회사에서도 어쩔 수 없이 놔준다하고 나왔는데
나 말고 새로 들어온 사람과는 잘 지내나봐
나는 걔 때문에 미칠것 같았고 회사도 그걸 알고 있었어 걔가 어떤 사람이라는거 다 아는데도
내가 먼저 못 버티겠다했고 미치겠다고 난리쳐서 내가 나온거긴하지만 나만 나가니 아무일 없던 거처럼
결국은 나온 내가 문제가 있었던 거처럼 된거 같아서 더 짜증나ㅠㅠ
언젠가는 드러나겠지? 걔의 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