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사때문에 그만둔 애들 한둘이 아니고
다른팀도 심지어 대표도 알고있움
지금 10개월차고 퇴사 노티스는 1년 되는날의 1달 전에 주면 퇴직금 안주려고 짜르려나? 1년 지나고 말하는게 좋으려나? 그럼 3개월 더버텨야함
진짜 사람 돌아버리게 만들어
항불안제 3가지나 먹고 마그네슘 들이부어도
이 악덕한 상사를 버틸수없음
약문제가 아니라 환경문제라는걸 오장육부가 말해줌
지금 10개월차 인데 스트레스받아서 몸살났고
힐링 산책나와있어도 자꾸 상사 생각나면서 불안하고 미쳐버릴거같고 못살거같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