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과를 갔는데(나름 지역카페에서 언급많이 돼서 가봄)
의사 첨 볼때부터 뚱하니 바라보기만 함
그래서 내가 일도 많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어지러움이 생겼다 이러저러 얘기하는데
지금 얘기하는게 귀에 문제있어서 나타난 어지럼증이 아니에요~
ㅇㅈㄹ하면서 정신과를 가보래
무슨 검사해보자는 말도 없고 계속 태도가 뚱해서
사람 무안하게 ㅡㅡ해서 그냥 나옴
어쩐지 토요일인데도 사람도 몇 없더라니.
카페 말 말고 네이버 리뷰에 불친절하다는 말 믿었어야했는데...
그래서 바로 사람많다는 이비인후과 갔는데 대기가 엄청 길음
1시간 반 기다려 어지러움 검사까지 함
귀에는 문제없고 스트레스나 pppd인것 같다함
일단 전정재활법까지 배워서 약타서 집에 옴.
첨부터 걍 이비인후과갈걸 아까운 오전시간.ㅠ
나처럼 스트레스로 어지러움 온 덬들은
병원 어떻게 다니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