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예 재택하는 롤이고 저녁 줌 미팅 많고
해외애들이랑만 일하는데 최근 한국에도 팀이 생겼어
원래 있던 팀이랑 우리팀(나)랑 합쳐진건데
일은 겹치는게 아예 없음
여기는 팀원들 10명정도로 다들 자유롭게 출근하던데
난 사실 3주-4주에 한번 가는 정도거든?
출근도 9-10시까지 가고 퇴근은 4시에 함 지옥철 시러서...
왜냐면 어차피 집가서 해외애들이랑 미팅해야해
팀원들도 알겠지만 속으로 뭐냐고 생각할수도 있겠지..?
눈치는 좀 보이는데 어쩌겠나 싶어서 걍 아방수로
눈치없는척 빨리 집에 감ㅋㅋㅋㅠㅜㅠㅠ
안가도 되는데 걍 팀원들이랑 얼굴도 보고 라포 쌓으려고 가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