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자료 보다가 이상해서 보고하면
날 보면서 그걸 왜 그렇게 했어? 이렇게 이렇게 했어야지? 이러는데
제가 한 거 아닌데요? 라고 말을 안 하고 넘어갈 수가 없어
왜냐면 저런 말 할 때마다 목소리가 졸라 커서 다른 직원들이 다 내가 잘못해서 그런 줄 앎
그러면 못마땅해하면서 무묭씨가 그랬다는 게 아니고 이러는데
지금 내 얼굴 보면서 내가 한 것처럼 남들 다 들리게 말했잖아?
그걸 듣고 어느 누가 내가 그랬단 게 아니라는 걸로 알아듣겠음?ㅋㅋㅋ
심지어 과거의 본인이 하신 일도 있었음 하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