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침 사무실에 팀장은 없고 실장이랑 나만 있거든
근데 내가 실수가 잦은거때문에 팀장한테 혼이 자주나는데
그냥 일반적으로 혼내도 될거를 생각이란걸 하는거냐?, 내가 아주 만만하냐!!!!!!!!하면서 소리지르고 이런식으로 겁주는? 식으로 혼을내거든
당연히 나도 혼내는건 납득하고 받아들이는데 겁을 주는게 너무 무서워가지고 심장이 벌컹벌컹 뛴단말이야ㅠㅠ....
그래서 팀장이랑 얘기를 해볼까도 생각해봤는데 일단 너무 무섭고, 해결 안되면 어쩌지하는 불안함..
더 윗직급이랑 말해보는게 나을까 당사자한테 직접 너무 겁이난다고 말해보는게 좋을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