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의례적인 대답말고 더이상 반응이 안나옴
그냥 대화하다가 정말 뜬금없이 자기 아이 사진 보여주면서 귀엽지 않냐고
최근 사진도 아니고 몇년전 더 어릴때 사진 보여주면서 이때가 진짜 귀여웠는데.. 이러기도 하고
한명만 그러는게 아니라 팀에서 중학생 이하 자녀있는 사람들이 다 그럼..
사회생활하다보니 그냥 귀엽다^^ 하면서 받아주니까 몇개월 1년 2년이 지나도 계속 그럼...
느그 자식 느그 눈에나 귀엽지.. 진짜 판단력이 확 흐려지나
내가 우리 엄마 귀엽지 않냐고 뜬금없이 사진 보여주면 당황할거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