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주절주절해주면
며칠지나서 까먹는것도 아니고
당일에 까먹고 다시 물어봐…
좀만 찾아봐도 기억나거나 파악할수 있는거 계속 물어보니까 귀찮고 짜증나네
직급으로는 한참 상사인데 우리 회사에는 들어온지 얼마 안된 분이라
그냥 물어볼때마다 알려주긴 하는데
뭐 메모하지도 않고 연차에 비해 업무적으로 잘 모르는거같고
답답하다~
벌써 들어온지 반년 넘어가시는데 이정도면 그냥 원래 그런분이겠지?
옆자리라서 별 시덥잖은거 다 툭툭 물어보니까 귀찮아 ㅜㅜ 나는 바빠죽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