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바쁘게 일해서 놓치는부분 가끔생기는데
놓칠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너무 고생한다고 같은팀이든 협업팀이든 다 나 편들어줌
오늘도 내가 놓친부분때문에 항의메일받았는데
사수가 나는 너 고생하는거 알지만 남들은 몰라서 이렇게 말할수도있다고 내가 가서 말해보겠다고 하고 말하고와서 나한테 그럴수도있다고 너무고생한다고함
딴팀 선배는 너 고생하는거 너무알아서 내가 설명했는데도 애들이 잘모른다고
그 메일보고 마음 너무 안좋았다고 따로 말하고그럼
ㅠ눈물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