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하자마자 계속 일해서 30년 연차의 최최최최고 고인물인데 몸사리는데에는 최강자임.
팀원이 세운 공은 지 앞으로 돌리고 팀원이 실수하면 팀장주제에 지는 쏘옥 빠짐.
그런 주제에 직원들 뒷담 하나는 1등 공신임.
30년 연차가 무색하게 아직도 팀장인 이유는 일을 존~~~~~~~~^^나게 못해서 팀원으로 강등>새로온 관장님이 안타까워서 팀장으로 승진> 개같이 또 못해서 강등>승진을 반복했기때문...
암튼 진짜 하나하나 나열하자면 좈같은점 한두개가아니라서 책 몇권 쓰고 베스트셀러되고도 남을정도로 주옥같은 점만 있는데 가끔씩은.. 그래... 고여서 지가 썩은물인지도 모르고 지가 다 정답인줄 알고 인생사는거 보면 좀 안타깝달까.
걍 애잔한 마음이 가끔씩 드는데 이게 애증인지 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