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가 협력업체에서 나 데려오고 싶다고 이력서 보내달라고 하셨음
이력서 보내드린지는 열흘 좀 넘은듯
근데 여름겨울마다 단기알바하던 곳에서 이번에도 와줄 수 있냐고 연락받음.
커리어에 도움은 몰라도 해외로 가는거라 내 외국어능력도 계속 유지/향상되고 거기 분들이랑 다 친하기도 하고 내 성격에도 잘 맞아서 좋아하던 일ㅇㅇ
일단은 제의 온 쪽이 있다고 말씀드리긴 했는데
원래 회사에 연락해서 언제 결과 나오냐고 묻는거 안좋게 본다고 들었는데
이건 연락 해도 되려나?
협력업체에서 먼저 나 데려오고 싶다고 했던건데 생각보다 길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