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가 하라는거 함 → 세무사 : 이걸 왜 이렇게 처리하셨어요? 의 반복,,,,,,
오늘은 부가세 통지서 날라온거 빨리 입금하라고 대표가 그래서 오전에 입금했음
근데 방금 세무사에서 확인할거 있어서 전화왔는데 부가세 아직 내지말라고 말함 → 이미 냈는데요??? 상태됨
왜 벌써 냈냐고 세무사에서 그래서 대표님이 입금하라고 넘기셔서 했죠...? 하니까 대표님한테 미리 내지 말아달라고 머 어쩌구저쩌구 설명을 했는데 왜 전달이 안됐지?(저도 그게 알고싶은데요) 아무튼 앞으로 걍 통지서 날라오면 무조건 세무사에 전화부터 하고 처리하기로 했음,,,,,
이거 이외에도 세무사에서 전화 올때마다 뭐 제대로 좋은소리를 들어본적이 없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