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무것도 안알려주는 상사 만나봐서 차라리 혼내면서 사람 만들어주는 상사가 더 좋더라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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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 |
조회 수 98
물론 그분은 너무 힘들겠지만...
회사 예절은 커녕 업무도 안알려주고 자기 살아남는것만 생각하는 상사 만나서 혼자 자영업하는것마냥 고군분투했는데 옆팀 팀장은 전화받는법부터 하나하나 다 알려주더라고.. 차라리 부러웠음
물론 그분은 너무 힘들겠지만...
회사 예절은 커녕 업무도 안알려주고 자기 살아남는것만 생각하는 상사 만나서 혼자 자영업하는것마냥 고군분투했는데 옆팀 팀장은 전화받는법부터 하나하나 다 알려주더라고.. 차라리 부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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