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30대고
4/1부터 근무 같이 한 분이 50대
내가 사수인데
4월 말에 아들이 결혼하신대...
모자처럼 엄청 친해졌는데
아들 결혼하신다고 하니깐
축의를 해야하나 고민이다ㅜㅜㅋㅋ
참고로 부모님 가게에서 같이 일하는거라
부모님도 내실 것 같은데
나는 내고 싶은 마음이 더 큰데
부모님도 고민 중이시래.....ㅋㅋㅋ
동료가 결혼하는거 아니니깐 안 해도 되려나?
심지어 아들 결혼식 때문에 근무 못하시는거 내가 대신 근무하거든 주말에...
아 너무 고민이닼ㅋㅋㅋㅋ
우리 엄마보다 더 나랑 성향이랑 성격 잘 맞아서 + 취미도
갑자기 넘 친해짐ㅜ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