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카드 보고 급여계산 하는데
급여 받고 나서 특근이 빠졌다고 하길래
보니까 안찍혀 있어서 계산 안한거거든?
나는 토요일 출근 안하니까 카드로만 확인할수 밖에 없잖아
누락 된거 급여 달라고 하길래 사장한테 말하겠다고 했지
근데 내가 좀 다음달 급여 계산때 같이 이체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바로 사장한테 말을 안했어...
그러고 몇주 있다가 그 직원이 급여 믿겠다고 하면서 퇴사했어
이제 그직원은 없고 한달 지나서 급여때 사장한테 말하니까
그때 일했는지 안했는지 사장이 어케 아냐면서 못믿겠다는거야
입사한지 얼마 안된 직원이기도 하니까 신뢰가 없는건지
이미 퇴사한 직원이라 그런건지
근데 그때 같이 특근했던 지금도 근무하는 직원이 그당시에 사무실에 와서
이날 나랑 같이 일했다고 말로 확인 시켜주긴 했거든?
그것도 사장한테 내가 전달하면서 저 직원이 거짓말 하겠냐고 하니까
카드를 출근이나 퇴근 둘중 한개라도 안찍혀 있어서 못믿겠다고
냅두라는거야 이럴경우
사장은 카드 안찍혀 있어서 못믿겠다
그 직원 그날 일했으니 돈달라 이럼 어케 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