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유일하게 마음 터놓고 지냈던 부장님이 계시는데 다음달에 퇴사하신대... 나이 차이는 많이 나지만 유일한 회사 친구가 사라진 이 기분...업무적인 부분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던 분인데 아쉬움배울 게 많은 분이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