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걍 대일밴드 붙여도 되는 상처 회사에서 생기면 산재해달라고 징징거리고 나일롱 환자마냥 크게 부풀려서 진단서 뽑아와서 돈 다 받아가고 미용시술도 해야할거 같은데 비용처리 되냐 ㅇㅈㄹ하고 한달 요양해야한다면서 한달을 통으로 쉬더니
이번엔 휴일날 술 진탕 먹고 발가락 부서지셔가지고 수술로 한달을 또 쉰다함
지금 한창 바쁠땐데 남은 인원만 모여서 연장근무 해가며 말그대로 좆뺑이 치는중
진짜 누가 다쳤다면 걱정하는 분위기일텐데 ㅋㅋㅋㅋ다들 곧있음 직원들 풀출근하는 피크시기라 일부러 작살낸거아니냐면서 ㄹㅇ 아무도 걱정 안함
대기업계열사라 그런지 자르지도 못하고 인간 자체가 예상범주밖의 인물이라 상부에서도 걍 해달라는대로 다 해주라할 정도임
진짜 개빡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