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처음 오자마자 (신입이지만 입사는 내가 먼저함) 나 불러내더니 여기 있는 사람들 다 병신 같다고 깜
2. 중견이나 외국계도 최합했지만 자긴 도전 좋아해서 여기로 왔다고 함 (복지 1도 없는 좆소임)
3. 본인을 상사로 둔 내가 행운아라고 함
4. 입만 열면 본인 자랑함
5. 자랑하다가 갑자기 세상이 자길 억까한다고 억울해함
6. 기집년들 일 존나 못하고 징징대서 싫은데 나는 우직한 것 같아서 괜찮다고 함 (그땐 그런가..? 했는데 가스라이팅이었던듯)
7. 남들 앞에서 혼내고 뒤에서 미안하다고 반복함
등등 셀 수 없는데 결국 내가 퇴사함ㅋㅋㅋ 지금은 다른 곳 다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