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다녔고 새로운 상사오기전까지는 다니기 좋은 회사였거든
집도 가깝고, 유연근무제에 재택도 있고, 점심저녁 다주고
비포괄이라 야근해도 돈으로 주니까 그냥저냥 다녔는데 ( 야근해도 1달 5시간내외)
상사가 새로온다음부터 .....
원래도 업계에서 미친년으로 유명하긴했는데 또라이력을 재대로 느끼는중
나도 왠만큼 멘탈쎄다고 느꼈는데...
저 사람오고 1년만에 지금 4명 나갔고 나포함 1명더 이직준비중.......
히스테리도 히스테리인데 말투도 진짜 싸우자는건가싶고, 감정의 기복이 너무 심해서 못버티겠음...
지난달 추가야근 30시간해서 주52시간 거의 끝까지채웠는데
아무리 돈으로 보상해줘도 사람사는거 아닌거같아ㅜㅜ
하루라도 빨리 그만두고싶어....
아까 말한 그 1명이랑 서로 이력서 넣을만한데 서로 공유하고있음 ㅜㅜ
누가 먼저 나가도 원망하지 않기로 했다 ㅜㅜ
이번달 이직이 목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