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에 "여직원이 바뀌면서 잘못했네요" 라고 하더라
여직원 = "나"고
심지어 사수 퇴사전 1년을 함께 있으면서도 어떠한 전달을 받은 바 없었으며
내가 오히려 사수에게 이건 안해도 물었었고 안해도 된단 소리를 들었었음.
그리고 1년동안 사수 역시 내가 잘못했다는 그 부분은 진행 안했었음.
지난 2년동안 증빙서류까지 다 첨부해서 결재 올렸고 결재란에 도장찍은 건 그들인데
설사 내가 빠뜨려서 잘못했다 하더라도 거래처에 그렇게 말할 일인가 싶기도 해서 서운하고
담당자가 나로 바뀌면서 내가 잘못했다고 하는데 진짜 남은 정도 없지만 정도 어이도 털린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