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은 그대로야 ㅋㅋㅋㅋㅋ
아니... 월급은 어느 정도 올려주고나서 책임질 일을 주면 안되나?
부장1 팀장1 사원1(나) 사원2 이렇게 있는데
부장이랑 팀장이 하던 일 중에 갑자기 그 일부분을 떼서 나한테 해보라고 운을 띄우는데 이미.. 너가 일에 대한 욕심이 없는 것 같다, 너는 일잘알 안되고 싶냐, 너가 일을 잘해야 다른 직원이 안깔본다 (퇴사한 사원3이 나를 깔본 전적이 있음)(사실 나는 이렇게 생각안함 그냥 사원3 인성이 개쓰레기라서 그랬음), 너가 책임을 맡는 부분이 커질수록 너에게 가장 좋을거다 같은 말로 나를 옭아매더니 이제 또 중요하면서도 실수 한 번 하면 그대로 나락가는 일을 또 떠맡기시네..
곧 n년차 될거라서 뭔가 말이 되는 흐름 같기도 하면서,
"너가 일 욕심이 없다고 한다면 이만 손 떼겠다 그러나 일욕심이 있고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하면 우리도 같이 백업 해줄거다" 요런 말이 내 자존심을 긁었던 것 같음 에휴 모지리 ㅜㅜ
방금 쉬는 날인데 일전화받고 속이 답답해지면서 웃음이 나오는거야 그래서 웃으면서 쓰는 글임 푸하하...하...하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