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인데 아들 키우는 엄마임.
1. 부서에 곧 결혼하는 남자직원 있음.
자리가 맨날 깨끗해서 과장이 남직원 찾았는데 퇴근한줄 알았음.
직원이 자기 밥 먹고 왔다고 하고 00씨는 자리가 너무 깨끗하다 하면서 정리잘한다는 이야기 하다가
어머 00씨 어머니만 고생하고 어머니는 와이프 좋은일만 했네~ 나도 그런 엄마되나~이러고 감
사무실 갑분싸
2. 여자직원들끼리 밥먹었을 때가 있었음.
근데 한명이 얼마전에 결혼한 신혼이라 막 애기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 여직원은 딸 갖고 싶다고 했음.
과장님이 딸을 왜 가지냐고, 아들이 맘 편하다 딸은 '음~나도 같은 여자라서 알지 딸은 피곤해~~'
또 갑분싸
이상해서 다른 과장님한테 물어보니까 원래 안저랬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