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 - 화사하다... 사람들이 좀 밝고 샤랄라or정장 느낌.. 카페거리가 있어서 그런가
정자 - 애매하게 발전하고 애매하게 노후화된 느낌의 거리, 정작 대기업 사람들은 역에서 거리가 있어서 버스로 환승하기도 하는데 지옥임
판교 - IT의 메카라 그런가.. 정말 공돌이 느낌의 사람들이 가득함, 무채색에 네모난 백팩, 안경, 근데 자유로움과 여유로움이 은근 느껴짐
구디 - 다들... 출근할때 눈이 죽어있음... 다들 헤드셋 끼고 개미마냥 묵묵히 걸어감... 특히 넷마블쪽 올라가는 길은 새까맣게 다들 좀비마냥 올라가서 높은데서 보면 좀 무서울 정도 큐ㅠㅠ